요즘 게임들 하다 보니까 신작이랑 인디게임의 경계가 점점 흐릿해지더라ㅋㅋ 큰 회사 게임들도 슬슬 인디스러운 감성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독립 개발사 게임도 퀄리티가 미쳐 있거든. 뭐 이게 좋은 현상이라고 봐. 예전엔 대작이랑 인디는 완전 다른 세계인 줄 알았는데 요즘엔 선호도 따라 고르는 거지 뭐.
그러다가 깨달은 게 요즘 게임 시스템들이 정말 창의적이라는 거야. 복잡한 그래픽보다는 심플한데 중독성 있는 메커니즘 이런 식으로. 처음엔 '어? 이렇게 만든 게임도 있네?' 했는데 점점 빠져들더라ㅋㅋ 게임도 결국 재밌는 게 최고니까.
요즘 게임 고를 때 개발사 규모보다는 내가 뭘 찾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누군가는 화려한 영상미를 원하고, 누군가는 스토리에 집중하고, 난 그냥 중독성 있는 플레이 루프를 원하고ㅋㅋ 결국 게임은 이런 다양함이 매력인 것 같아. 앞으로도 이런 다양성만 계속되면 좋겠다.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11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이거 실화냐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센스있네요
ㅋㅋㅋ 개웃김
센스있네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이거 실화냐ㅋㅋ
ㅎㅎ 재밌네요
입문각인가
정보 감사합니다!
공감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