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하면서 특정 캐릭터에 진짜 빠져있다ㅋㅋ 처음엔 그냥 능력치 때문에 선택했는데, 플레이하다 보니 캐릭터 스토리와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계속 쓰고 있어. 같은 캐릭터로 몇십 시간을 플레이했는데도 질리지 않네.
게임 커뮤니티에서 팬아트도 보고 설정 자료도 찾아보면서 더 깊게 빠져들었다. 이럴 때의 즐거움이 정말 게임만의 매력인 것 같아. 혼자만의 애정이 아니라 같은 마음의 유저들을 만나니까 더 재밌고, 자연스럽게 게임에 더 몰입하게 되더라.
혹시 너희도 특정 캐릭터나 게임에 깊게 빠진 경험 있어? 어떤 게임의 어떤 캐릭터 때문에 오래 플레이했는지 궁금하다! 같은 취향 유저들이랑 이야기 나누고 싶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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