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집에 식물들이 자꾸만 늘어나고 있어ㅋㅋ 처음엔 그냥 공기 정화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매일 물 주고 잎을 닦다 보니 진짜 재미있더라. 아무리 바쁜 날도 걔들 상태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
특히 요즘 새 잎이 올라오는 과정을 보는 게 신기함. 작은 변화를 매일 관찰하는 거 자체가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준다. 처음 키울 때는 자꾸 죽일까봐 걱정했는데, 몇 번 실패하다 보니 요령도 생기고 적응 능력도 높아졌어ㅎㅎ
식물 커뮤니티에도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과 물주는 팁도 나누고, 새로운 종류도 추천받고 있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도 식물이 있으니까 덜 외로운 것 같아. 너희도 한 번 시작해 볼래?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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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개웃김
굿굿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개웃김
ㅎㅎ 재밌네요
댓글 안 달 수 없네
잘 보고 갑니다
ㄹㅇ 공감되네
오 이거 유용하네요
이건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