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좋은 날이면 자주 밖에 나가는데,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집에 오면 정말 피곤하긴 하더라ㅋㅋ 근데 신기한 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 와서 자꾸 새로운 거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거야. 마치 충전소에 들어온 느낌? 밖에서 본 것들이 자극이 되면서 집에서 뭔가 만들거나 그려보고 싶어지는 거지.
특히 요즘은 실내 식물 기르기에 빠졌어. 밖에서 예쁜 카페나 공원에서 본 식물들이 자꾸 떠올라서ㅋㅋ 처음엔 물주는 것도 어려웠는데 이제는 매일 아침에 상태를 체크하는 게 습관이 됐어. 그리고 스케치하기도 시작했는데, 밖에서 본 풍경이나 물건들을 대충이라도 노트에 그려보니까 재미있더라. 완성도 낮지만 그게 또 매력인 것 같아ㅋㅋ
이렇게 작은 취미들이 생기니까 집 시간이 훨씬 즐거워졌어. 밖에서의 경험과 안에서의 활동이 연결되는 느낌이라고 할까. 혹시 나처럼 장시간 외출 후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기분 느껴본 사람 있어? 그럼 그 느낌을 따라서 아무거나 시작해보는 걸 추천해ㅋㅋ 생각보다 재미난 취미를 발견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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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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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왜 웃기지ㅋㅋ
아 배아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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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레전드네
광기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잘 보고 갑니다
오짐
찐이다
ㄹㅇ 공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왜 웃기지ㅋㅋ
광기다
볼때마다 웃김
광기다
이건 못참지
레전드네ㅋㅋ
저도 그래요ㅋㅋ
광기다
굿굿
굿굿
이거 보고 빵 터짐
북마크 완료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안 달 수 없네
헐 진짜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ㅎㅎ 재밌네요
광기다
ㅇㅈ
ㅋㅋㅋ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