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골 카페 가서 평소처럼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했는데, 계산할 때 갑자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지금까지 뜨거운 음료 주문할 때 자동으로 업사이징만 해왔다는 거 ㅋㅋㅋ 별 생각 없이 "사이즈 한 사이즈 크게" 이렇게 했거든. 근데 요즘 물가 상황에 한 번만 이라도 정사이즈로 주문해보자 했는데 진짜 내가 할 말을 잃었어 ㅋㅋㅋ
평소 음료 가격에서 겨우 천 원 정도만 차이난다니까. 근데 생각해보니 한 달에 카페를 대략 20번 정도 가는데, 계산해보니까 월 2만 원을 그냥 자동으로 더 쓰고 있었던 거야 ㅋㅋㅋ 바리스타님 앞에서 "어... 정사이즈로 주세요" 해버렸는데 민망하긴 했지만, 그 돈으로 다른 거 할 수 있겠더라 ㅋㅋㅋ
이제 알았어. 우리가 무조건 큰 사이즈가 필요한 게 아니라, 그냥 습관적으로 업그레이드 버튼을 누르고 있었던 거구나. 지금부터는 진짜 필요할 때만 크게 주문하기로 다짐했어. 카페 자주 가는 분들 한 번 생각해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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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N코리아
댓글 4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레시피 좀요
레시피 좀요
저도 그래요ㅋㅋ
레시피 좀요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오 이거 유용하네요
저도 그래요ㅋㅋ
오늘도 배워갑니다
맛집 정보 감사
와 신기하다
이건 저장각
이거 존맛일 듯ㅋㅋ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야식각이네
국룰이지
국룰이지
배고파졌잖아
맛집 정보 감사
이건 저장각
이거 존맛일 듯ㅋㅋ
이거 존맛일 듯ㅋㅋ
고급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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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파냐고
침 고인다
인정합니다ㅇㅈ
맛집 정보 감사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야식각이네
정주행각이네
공감 100%
굿굿
맛집 정보 감사
ㅇㅈㅇㅈ
볼때마다 웃김
어디서 파냐고
레전드네
ㅋㅋㅋ 개웃김
센스있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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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네요
정보 감사해요
이건 저장각
고급정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