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니까 배송받는 것도 일상이 됐는데, 진짜 매번 소소한 예상 밖의 상황들이 벌어지더라ㅋㅋ 예를 들어 한 번은 '내일 도착' 이라고 했는데 알림이 오는데 시간이 새벽 5시였다. 당연히 자고 있었고, 현관 앞에 박스가 그대로 놓여있더라. 다행히 물건은 멀쩡했지만 그 순간 '아 이게 배송의 현실이구나' 싶었음ㅋㅋ
또 하나는 뜯고 보니 내가 주문한 게 맞는데 색깔이 예상과 다른 경우? 사진으로는 분명 회색인데 실물은 파란색에 가깝고 이런 식으로 나타나더라. 그럼 교환 신청하면 되는데, 그 과정도 또 기다리고... 이 반복이 정신없음ㅋㅋ 근데 막상 마음에 드는 물건 받으면 그 소소한 기쁨이 쏠려서 또 주문하게 되는 악순환.
제일 웃긴 건 같은 상품을 여러 곳에서 주문했다가 배송 날짜가 겹쳐서 하루에 박스 4~5개가 도착할 때인데, 이게 뭔가 특별한 이벤트 당첨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ㅋㅋ 현관이 물품창고 같아지고. 친구들도 '대박 뭐 주문했어?' 이러면서 신기해 하더라. 요즘은 그냥 이런 소소한 배송 일상들이 제일 재미있는 유흥 같음ㅋㅋ
👉 NB 문서
👉 YN코리아
댓글 2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ㅇㅈㅇㅈ
이거 보고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이거 보고 빵 터짐
왜 웃기지ㅋㅋ
이거 보고 빵 터짐
저장하고 갑니다
이거 보고 빵 터짐
ㅋㅋㅋㅋㅋ 개웃김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왜 웃기지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개웃김
ㄹㅇ 공감
ㅋㅋㅋㅋㅋ 개웃김
아 배아파ㅋㅋ
오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인정합니다ㅇㅈ
국룰이지
이런 글 개좋아
오짐
광기다
레전드네ㅋㅋ
정보 감사해요
짤 저장함
오 참고할게요
ㅋㅋㅋ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