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언박싱 영상이나 쇼핑몰 하울 영상을 자주 봤는데, 요즘 집에서 물건을 꺼낼 때마다 자꾸 손가락으로 박스를 까는 방법을 흉내 내게 된다ㅋㅋ 진짜 뭔가 정확하게 까야 할 것 같은 강박관념이 생겨있어.
더 웃긴 건 온라인 쇼핑으로 주문한 물건이 도착했을 때 개봉하면서 유튜버처럼 '와, 이거 진짜 예쁘다' 같은 반응을 혼잣말로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거다. 가족들한테는 뭐 하냐고 물어봐서 좀 헷갈리는 상황까지 갈 정도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이게 나만 그런 게 아닌 것 같다. SNS 콘텐츠를 많이 보면 자도 모르게 그 영상 속 행동들이 몸에 배는 거 같아. 이제 정신 차려야겠는데, 다음 달에 또 뭔가 시켜놨으니 그때 또 반복될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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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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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다
이거 실화냐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레전드네ㅋㅋ
아 배아파ㅋㅋ
ㅋㅋㅋㅋㅋ 개웃김
오 이거 유용하네요
ㄹㅇ 공감
댓글 보러 들어옴
오 이거 유용하네요
ㅋㅋㅋㅋㅋ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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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기지ㅋㅋ
이거 보고 빵 터짐
광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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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누르고 갑니다
왜 웃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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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빵 터짐
광기다
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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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이거 보고 빵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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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개웃김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ㅋㅋㅋㅋㅋ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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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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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광기다
아 배아파ㅋㅋ
고급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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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