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에서 화면을 둘로 나눠 한쪽엔 문서를 띄우고 다른 쪽엔 참고 자료를 두니 창을 오가는 일이 줄더라고요. 키보드가 없어도 간단한 메모나 초안 정리 정도는 꽤 수월했습니다.
다만 앱마다 분할 화면을 지원하는 방식이 달라서, 자주 쓰는 조합은 미리 실행해 보고 저장해 두는 편이 좋겠어요. 자동화까지 연결한다면 문서 열기나 할 일 추가처럼 반복이 분명한 작업부터 시험해 볼 만하겠네요.
여러분은 태블릿을 업무나 공부에 쓸 때 어떤 앱 조합을 가장 자주 쓰시나요? 화면 분할 말고 유용하게 쓰는 기능이 있으면 궁금합니다.
댓글 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ㅎㅎ 재밌네요
오 참고할게요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