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꾸준히 치고 있었는데 자꾸 손목이 뻐근하더라고. 라켓은 좋은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그립을 교체해봤어. 얇은 그립에서 조금 두꺼운 걸로 바꾸니까 손목에 가해지는 충격이 진짜 달라졌어ㅋㅋ
처음엔 그립이 작은 게 그냥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손목 안정성에 진짜 영향을 미치더라. 스매시할 때 특히 그런데 이제는 훨씬 편하고 컨트롤도 좋아진 느낌. 사소한 거 같지만 역시 장비 관리가 중요한 거 맞네.
같은 동호회 사람들도 자기 상황에 맞춰서 그립을 조정하더라고. 손 크기도 다르고 치는 스타일도 다르니까 개인별로 맞춤이 필요한 것 같아. 혹시 손목이 불편한 분들 있으면 한 번 체크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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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ㅋㅋㅋㅋㅋ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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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공감
레전드네ㅋㅋ
센스있네요
ㅎㅎ 재밌네요
고급정보 감사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센스있네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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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각이네
이거 보고 빵 터짐
인정합니다ㅇㅈ
오늘의 발견
형 정보 감사
이거 보고 빵 터짐
왜 웃기지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광기다
아 배아파ㅋㅋ
이런 글 개좋아
헐 진짜요?
이건 몰랐네요
인정합니다ㅇㅈ
굿굿
ㄹㅇ 공감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볼때마다 웃김
오 참고할게요
고급정보 감사요
정보 감사합니다!
이거 보고 빵 터짐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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