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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을 꽤 많이 하다 보니까 컨트롤러 상태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 처음엔 그냥 던져두고 플레이했는데, 스틱 드리프트가 생기기 시작하니까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더라ㅋㅋ 특히 정밀한 조작이 필요한 게임일수록 컨트롤러 상태가 직결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그래서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했는데, 먼지 제거는 생각보다 간단했어. 소프트한 천으로 주기적으로 닦고, 스틱 주변
예전에는 게임 한 번 시작하면 그 난이도로 끝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게임들 보니까 중간에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해놨더라ㅋㅋ 처음엔 '이게 뭐하는 거야' 했는데 써보니까 진짜 게임 경험이 완전히 달라짐. 어려운 부분에서 막혔을 때 난이도 낮춰서 스토리는 즐기고, 그 다음에 다시 올려서 도전하는 방식도 있고. 일단 게임을 끝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제일 좋더라. 특히 요즘 업무
요즘 장시간 게임하다 보니 눈이 자주 피로해서 설정을 뒤져봤는데, 화면 밝기가 이렇게까지 영향을 미칠 줄은 몰랐어ㅋㅋ 같은 게임인데도 밝기를 조정하니까 게임 플레이 퀄리티가 확 달라지더라고. 어두운 던전 같은 맵도 더 잘 보이고, 눈도 한결 편하고. 특히 요즘 신작들은 그래픽이 좋아서 화면 설정이 진짜 중요한 거 같아. 밝기뿐만 아니라 명암, 색감까지 손봤는데 반응속도도 나아진 기분이 들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