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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게임 하다 보니 느낀 게 있는데, 예전 게임이랑 지금 게임이 완전 달라졌더라. 특히 보상 시스템이랑 진행도 느껴지는 속도 차이가 진짜 크더라. 한 판 끝날 때마다 '어? 벌써?' 이러는 수준ㅋㅋ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비슷한 거 같아. 하나의 게임 콘텐츠가 끝나면 바로 다음 단계가 보이고, 그 다음, 또 그 다음... 이렇게 계속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더라. 예전엔 진행이 좀 더
요즘 자꾸 이런 일이 생기는데 ㅋㅋ 게임 조작이 손에 박혀서 현실에서도 무의식적으로 버튼 누르는 느낌이 드는 거야. 예를 들어 밥 먹다가 젓가락으로 뭔가 조합 공격하려고 하거나, 길 걸을 때 좌우 스틱 조절하는 손가락 움직임을 그대로 하고 있더라ㅋㅋㅋ 나만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친구들도 다 공감하네. 특히 최근에 하는 게임이 복잡한 조작이 많아서 더 심해진 것 같아. 버튼 배치가 머릿속에 남
요즘 날씨도 좋으니까 실내에만 있다가 게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ㅋㅋ 인디게임들이 요즘 정말 수준이 높아졌다는 걸 실감해요. 특히 스토리가 짧으면서도 깔끔한 게임들이 많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도 조금씩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은 대작보다 이런 소품종 게임이 오히려 더 중독성 있는 것 같아요. 혹시 요즘 재미있게 플레이 중인 게임 있으신 분들 추천해주세요! 저도 다음에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