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1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요즘 쉬는 시간에 색연필로 작은 엽서를 꾸미고 있어요. 복잡한 그림보다 찻잔이나 창문처럼 단순한 모양부터 그리니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색을 많이 쓰기보다 두세 가지로만 칠하고, 마지막에 얇은 펜으로 테두리를 더하면 제법 깔끔해 보여요. 삐뚤어져도 손으로 만든 느낌이라 괜찮고요. 가볍게 시작할 취미를 찾는 분들은 집에 있는 종이와 필기도구로 한번 해보세요. 요즘 즐기는 소소한 취미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