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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글 쓰는 것만큼 예전에 올린 글을 가끔 살펴보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저는 제목과 본문에 지금도 유효한 정보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요. 무료 맞춤법 검사기로 오탈자를 훑고, 바뀐 내용은 확인한 출처를 바탕으로 고쳐 둡니다. 운영체제나 서비스 화면처럼 달라질 수 있는 정보는 작성 시점도 적어두면 읽는 분들이 참고하기 편해요. 애드센스를 운영한다면 정책에 어긋나는 표현이나 광고 배치도 함께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