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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달 앱을 자주 쓰다 보니까 재밌는 걸 발견했어. 같은 가게를 여러 번 시켜봤는데, 가게마다 패킹 방식이나 메뉴 구성이 완전 달라더라. 어떤 곳은 진짜 세심하게 챙겨주고, 어떤 곳은 최소한으로만 하는데, 그걸 비교하면서 보는 맛이 생겼다ㅋㅋ 뭔가 작은 것 같지만 서비스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느낌이야. 친구들이랑 '이번엔 어디 음식 맛있더라?' 이렇게 수다 떨다 보니 자연스럽게 각 가게의
요즘 배달 앱 종류가 많아지니까 같은 가게인데도 플랫폼마다 가격이 다르더라ㅋㅋ 어제 같은 치킨 주문했는데 한 곳은 2만원, 다른 곳은 2만3천원 ㅋㅋㅋ 배달비 포함하면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네.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니 다 같은 문제 겪고 있대. 결국 손가락만 놀려도 저렴한 옵션이 나오는 시대가 됐네. 음식 도착 시간도 신기한데, 같은 거리인데 왜 때마다 다를까ㅋㅋ 어떨 땐 15분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