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1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요즘 카페 가면 메뉴판에 없는 음료들이 은근 많더라고ㅋㅋ 바리스타한테 물어보면 커스텀해준다고 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진짜 신세계였어. 예를 들어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섞되, 유자나 라벤더 시럽을 조금만 섞으면 프리미엄 음료 같은 맛이 나더라. 근데 여기서 팁은 너무 많이 섞으면 달기만 해지니까 '한 번만' 정도로 요청하는 게 핵심이야. 또 하나 신기한 건 대부분의 카페에서 우유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