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1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요즘 취미를 하다가 느낀 건데, 자기도 모르게 남한테 설명하고 싶어지는 거 있잖아ㅋㅋ 사진 취미 시작하니까 카메라 앞에서 자꾸 나만의 촬영 철학 같은 거 늘어놓게 되고, 요리 배우니까 밥상 앞에서 재료 고르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는 나를 봐ㅋㅋ 그냥 조용히 즐기면 될 텐데 자꾸 입을 놀린다니까. 특히 웃긴 게, 상대방은 그냥 '와 맛있네!' 이러려고 했는데 나는 이 식재료의 신선도, 조리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