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3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친구가 케이블 드라마 엑스트라로 참여했다고 해서 현장 분위기 물어봤는데, 생각했던 것과 완전 달랐대ㅋㅋ 촬영장이 진짜 조용하다고 함. 카메라 롤링하기 전까지는 스탭들도 배우들도 거의 말을 안 한다고. 우리가 드라마 보면서 상상하는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보너스 영상에서만 나온다고 하더라ㅋㅋ 특히 인상 깊었던 게, 한 번의 씬을 찍으려고 들어가는 준비 과정이 진짜 오래 걸린다는 거. 조명 조정
예능을 자주 보는데 요새 느낀 게 출연진 구성이 정말 다양해졌다는 거더라ㅋㅋ 예전처럼 '유명한 배우 + 개그맨' 이런 식의 정형화된 조합은 거의 안 보이고, 진짜 예상 못 한 사람들끼리 만나는 경우가 많더라. 그래서 어떨 땐 신선하고 어떨 땐 좀 어색하기도 하고. 요즘 PD들이 게스트 고를 때 뭔가 다른 기준으로 보는 것 같아. 팬덤 크기보다는 '이 사람이 예능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까' 이
최근에 드라마 촬영지 근처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배우들이랑 스태프들이 자주 온다고 하더라ㅋㅋ 물론 마스크 쓰고 오니까 모르겠지만, 그들이 주로 사가는 조합이 있다고 해요. 촉박한 스케줄 때문에 밥을 제때 못 먹을 때가 많으니까, 칼로리 높으면서도 빨리 섭취할 수 있는 것들을 고르는 거라고. 직접 관찰해보니 진짜 그럼ㅋㅋ 김밥+우유+에너지바 이런 식의 조합이 은근 최고의 조합이더라. 기름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