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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걷으러 옥상에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 있더라고요. 주머니를 뒤져도 열쇠 대신 영수증이랑 사탕만 나왔습니다. 잠깐 기다리며 사탕을 까먹었더니 빨래보다 제 기분이 먼저 뽀송해졌어요. 다음부터는 열쇠를 챙겼는지 현관에서 한 번 확인해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집을 나서기 직전에 꼭 찾는 물건이 있나요? 저는 이제 열쇠 확인을 체크리스트에 추가할까 해요. 👉 뉴스픽 이슈 (제휴) 👉 텐핑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