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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영화들 정말 영상미 장난 아니잖아ㅋㅋ 근데 자막 때문에 화면의 일부가 가려지면 아깝잖아. 그래서 나는 최근부터 영화 보기 전에 자막 위치를 먼저 설정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진짜 관람 경험이 달라지더라고! 보통 영상 아래쪽에 자막이 나오는데, 스트리밍 서비스나 영화 플레이어 설정에 가면 자막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장면이 아래에 중요한 배우들 표정이 있으면 자막을 좌우측에 배치하면 된단
요즘 드라마들 보다가 궁금한 거 있잖아. 화면으로 보면 진짜 그 장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세트장이더라ㅋㅋ 특히 고급 호텔이나 펜트하우스 씬들 말이야. 직접 촬영지 다녀온 사람들 후기 보니까 생각보다 규모가 달랐대. 그 와중에 진짜 실제 로케이션으로 촬영하는 드라마랑 비교하면 화질이나 분위기가 완전 달라. 조명이라든지 카메라 앵글 때문에 그런가봐. 같은 배우 같은 장면인데도 현장에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