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1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짧은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필사가 요즘 취미로 자주 보이더라고요. 거창한 준비 없이 노트랑 펜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는 점이 좋은 듯해요. 저도 책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한두 줄 적어봤는데, 읽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었어요. 글씨를 잘 쓰는 것보다 천천히 적는 과정 자체가 편안하네요. 다들 요즘 새로 시작해본 소소한 취미 있으신가요? 부담 없이 즐기는 방법도 궁금해요. 👉 알리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