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능에서 드라마 촬영장 투어하는 거 자주 보이던데, 어제 그거 봤거든ㅋㅋ 신기한 게 같은 장면도 배우마다 표정이나 톤이 완전 다르더라고. 한 배우는 한두 테이크만에 감정 전환이 되는데 다른 배우는 여러 번 다시 찍고 있더라. 같은 대사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장면이 완전 달라지는 거 신기했어.
특히 감정씬에서 격차가 심한 것 같았어ㅋㅋ 프로답게 한 번에 감정을 터뜨리는 배우들 진짜 존경스럽더라. 감독이 '오케이!'라고 외치면 바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도 대단하고. 촬영장 분위기가 진지할 때와 편할 때 확 달라지는 것도 재미있었음ㅋㅋ 배우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서 우리가 보는 드라마가 나오는 거구나 싶었어.
그래서 이제 드라마 볼 때 배우들 연기 보는 눈이 조금 달라졌어ㅋㅋ 저런 무수한 테이크와 노력이 모여서 하나의 장면이 완성된다고 생각하니까. 같은 배우라도 작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이유도 있겠더라. 앞으로는 드라마보다 배우들 성향과 톤에 더 집중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 NB 학습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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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 달 수 없네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팬 됐다ㅋㅋ
와 대박
좋은 글 감사합니다
팬 됐다ㅋㅋ
헐 진짜요?
이거 실화냐ㅋㅋ
비주얼 실화냐
저장하고 갑니다
센스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ㅋㅋㅋ 개웃김
공감 100%
무대 찢었다
팬 됐다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볼때마다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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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무대 찢었다
이번 컴백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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