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작만 하다가 예전에 즐겨 했던 게임들을 다시 깔아봤어. 그래픽은 구려 보이는데 왜 계속 손이 가는 거야ㅋㅋ 특히 옛날 닌텐도나 플레이스테이션 타이틀들 말이야. 당시엔 이 정도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게임이 주는 재미가 따로 있구나 싶어.
뭔가 최신 게임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피곤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옛날 게임들은 간단한 스토리에 집중된 조작감과 밸런스로 승부를 보는 거 같아. 화려함 없이도 몇 시간을 금방 날려버릴 수 있는 그런 마력이 있다니까ㅋㅋ 특히 엔딩까지 딱 적당한 길이도 좋고.
요즘 게임들도 물론 좋지만 가끔은 이런 고전 게임들을 꺼내 생각 없이 즐기는 게 진짜 힐링이 되더라. 그래픽 업그레이드나 최신 기술도 중요하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라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은 경험인 거 같아. 너희도 혹시 이런 경험 있어? 댓글 남겨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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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정주행각이네
이건 해봐야 암
이거 실화냐ㅋㅋ
같이 할 사람?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이거 요즘 핫하더라
입문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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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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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현질각ㅋㅋ
ㅋㅋㅋ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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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갓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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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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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유용하네요
댓글 안 달 수 없네
각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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