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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옛날 게임 하나 켜봤는데 진짜 신세계더라ㅋㅋ 요즘 게임처럼 손잡아주는 튜토리얼도 없고, 그래픽도 단순하고, 진행 속도도 느린데... 뭔가 자꾸만 또 하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더라. 막혔을 때 찾아봐야 하는 게임도 있고, 숨겨진 요소 찾으려고 지도를 손으로 그리기도 해야 하는데 이게 왜 재밌는지 모르겠어ㅋㅋ 요즘 게임은 모든 걸 다 알려주고 길을 잃을 일도 없고, 난이도 조절도 자
요즘 신작 게임들만 하다가 문득 예전 포켓몬 게임들이 생각나서 다시 켜봤는데, 진짜 신기하더라고. 그래픽은 당연히 옛날 수준이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는 지금 해도 충분히 재미있다니까. 특히 친구들이랑 교환 시스템으로 포켓몬 모으던 그 느낌을 다시 맛보니 뭔가 감성이 있었어. 예전 작품들을 돌려보면서 '아, 요즘 게임들이 이렇게 발전했구나' 하는 게 느껴진다. 던전 구성도 더 간단하고, UI도
요즘 신작 게임들이 너무 많아서 피로한데, 문득 예전에 했던 게임들이 생각나더라고. 특히 플스 초창기 때 출시된 게임들 중에 정말 독특한 시스템을 가진 작품들이 있었어. 당시엔 기대와 다르게 흥해지지 못했지만, 지금 다시 해보니 그 시도가 얼마나 대담했는지 느껴진다. 그 중에 닌자 테마의 SRPG 게임이 있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게임들과는 완전 다른 장르 조합이라 신선했어. 당시 기술로 이렇
요즘 요즘 게임들이 다 비슷해 보여서 심심했는데, 문득 예전에 즐겨하던 게임들이 생각났어. 그래서 몇 년 전 게임들을 다시 깔아봤거든ㅋㅋ 지금 하는 게임과 비교하니까 정말 다르더라. 옛날엔 이렇게 재밌었나 싶으면서도 자꾸만 또 하게 되더라고. 특히 그래픽이나 시스템이 단순할수록 오히려 게임 자체의 재미에만 집중하게 되는 느낌? 요즘 게임들은 할 것도 많고 정보량도 많은데, 예전 게임은 그냥
요즘 신작만 하다가 예전에 즐겨 했던 게임들을 다시 깔아봤어. 그래픽은 구려 보이는데 왜 계속 손이 가는 거야ㅋㅋ 특히 옛날 닌텐도나 플레이스테이션 타이틀들 말이야. 당시엔 이 정도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게임이 주는 재미가 따로 있구나 싶어. 뭔가 최신 게임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피곤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옛날 게임들은 간단한 스토리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