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옛날 게임 하나 켜봤는데 진짜 신세계더라ㅋㅋ 요즘 게임처럼 손잡아주는 튜토리얼도 없고, 그래픽도 단순하고, 진행 속도도 느린데... 뭔가 자꾸만 또 하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더라. 막혔을 때 찾아봐야 하는 게임도 있고, 숨겨진 요소 찾으려고 지도를 손으로 그리기도 해야 하는데 이게 왜 재밌는지 모르겠어ㅋㅋ
요즘 게임은 모든 걸 다 알려주고 길을 잃을 일도 없고, 난이도 조절도 자유로워서 편하긴 한데... 뭔가 도전 욕구가 덜 생기더라. 반면 레트로 게임은 내가 직접 시행착오를 거쳐서 깨달을 때 쾌감이 장난 아니야. 스스로 문제를 풀어낸다는 느낌? 그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거 같아.
요즘 게임도 물론 좋지만, 가끔씩 옛날 게임 한두 판씩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새로운 게임으로 감각을 유지하면서, 레트로 게임으로 게이밍의 본질을 다시 느끼는 거랄까ㅋㅋ 혹시 너희도 예전 게임 다시 켜본 적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줘!
👉 NB 문서
댓글 4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이건 해봐야 암
이거 요즘 핫하더라
추천박고감
이거 요즘 핫하더라
갓겜 인정
현질각ㅋㅋ
저도 그래요ㅋㅋ
찐이다
같이 할 사람?
오늘도 배워갑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갓겜 인정
ㄹㅇ 공감
이건 해봐야 암
국룰이지
같이 할 사람?
이거 요즘 핫하더라
고인물 등판
ㅎㅎ 재밌네요
같이 할 사람?
댓글 안 달 수 없네
고인물 등판
갓겜 인정
헐 진짜요?
인정합니다ㅇㅈ
찐이다
갓겜 인정
갓겜 인정
같이 할 사람?
센스있네요
저장하고 갑니다
같이 할 사람?
이건 해봐야 암
이거 요즘 핫하더라
각 나오네
레전드네
이건 해봐야 암
이거 요즘 핫하더라
ㅋㅋㅋ 개웃김
현질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