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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옛날 게임 하나 켜봤는데 진짜 신세계더라ㅋㅋ 요즘 게임처럼 손잡아주는 튜토리얼도 없고, 그래픽도 단순하고, 진행 속도도 느린데... 뭔가 자꾸만 또 하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더라. 막혔을 때 찾아봐야 하는 게임도 있고, 숨겨진 요소 찾으려고 지도를 손으로 그리기도 해야 하는데 이게 왜 재밌는지 모르겠어ㅋㅋ 요즘 게임은 모든 걸 다 알려주고 길을 잃을 일도 없고, 난이도 조절도 자
요즘 레트로 감성에 빠져있는데, 집에 있던 옛날 물건들을 다시 살려보는 게 진짜 재밌더라ㅋㅋ 처음엔 그냥 버릴 물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하다 보니까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 특히 화질도 그거고 뭔가 그 투박한 느낌이 있어서, 요즘 것들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고 해야나? 진짜 신기했어. 친구들한테 얘기해보니까 나만 그런 게 아니더라고ㅋㅋ 취미 생활로 이런 옛날 물건들을 수
우리 할머니 폰이 자꾸 느려진다고 해서 사진 정리해드렸는데 ㅋㅋㅋ 앨범을 열어보니 정말 가지각색이었어. 식당에서 밥 먹는 사진만 200장, 손주들 학교 축제 사진 같은 거 겹쳐서 5장씩 있고... 특히 웃긴 건 초점이 안 맞은 사진들도 다 남겨두셨더라니까. 그 중에서 제일 황당했던 건 할머니가 어딘가 여행을 가셨을 때 찍으신 사진들이었어. 자신의 얼굴은 안 나오고 죄다 음식 사진인데, 같은
요즘 포켓몬 신작들이 계속 나오면서 예전 게임들을 놔뒀는데, 어제 오래된 cartridge 꺼내서 다시 해봤거든 ㅋㅋ 몇 년 만에 플레이하니까 신선하더라? 당시엔 안 봤던 디테일도 눈에 들어오고. 특히 데이터 관리 방식이 예전이랑 요즘이 진짜 달라졌다는 게 느껴져. 과거엔 카트리지에 직접 저장되던 방식이라 뭔가 물리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바뀌면서 편해지긴 했어도 뭔가
최근에 예전에 즐겨하던 게임들을 다시 플레이해봤는데 진짜 신선하더라ㅋㅋ 요즘 게임에 익숙해져서인지 옛날 게임들의 단순한 그래픽과 제한된 시스템이 오히려 매력으로 느껴졌어. 복잡한 UI 없이 순수하게 게임만 즐기는 느낌? 이게 진짜 게임의 맛인가 싶고. 근데 재미있는 게 손가락 반응속도랑 게임 감각이 완전 달라진다는 거야. 요즘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스타일로 옛날 게임을 하려니 자꾸 답답하더
요즘 스포티파이 정리하다가 깜짝 놀랐어. 작년에 저장한 곡들이랑 지금 듣는 곡들이 완전 다르더라고ㅋㅋ 내가 언제부턴가 음악 장르를 이렇게 가렸나 싶을 정도로 취향이 바뀌어 있었음. 특히 신나는 곡 위주에서 잔잔한 보컬곡으로 넘어간 게 뚜렷하게 보이네. 그래서 옛날 재생목록도 다시 들어봤는데, 그때 내가 왜 저 곡을 좋아했지? 하는 곡들도 있고, 아 그때 이 감정이었구나 싶으면서 추억도 생겼음
어제 옛날 게임 몇 개 다시 켜봤는데 진짜 신기하더라ㅋㅋ 예전에는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이제는 금방 패턴이 보이고, 반대로 쉽다고 생각했던 게 생각보다 세밀한 타이밍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됐어. 어릴 땐 게임 자체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게임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설계됐는지가 보이는 느낌이랄까? 특히 신작 게임들을 많이 해본 후에 구작을 다시 하면 차이가 확실해. 컨트롤 반응성이나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