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만 있다 보니 뭔가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작은 화분부터 들이기 시작했어. 처음엔 물 주는 것도 헷갈리고 햇빛 관리도 어려웠는데, 몇 달 지나니까 감이 온다ㅋㅋ
지금 키우는 게 스투키, 몬스테라, 아이비 이렇게 3개인데 매일 아침에 잎 상태를 확인하는 게 일과가 됐어. 새잎이 나올 때의 그 희열이란... 정말 소소하지만 행복함을 느껴. 요즘 우울할 땐 화분들 보면 기분이 좀 나아져.
혹시 식물 키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 있으면 추천해. 처음엔 어려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지고, 뭔가 무언가를 돌보는 책임감이 생겨서 좋더라. 함께 시작해 봐요!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46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센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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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저장각
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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