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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친구들이랑 드라이브 다녀왔는데 진짜 재밌더라ㅋㅋ 밤길이 좀 어둡긴 했지만 전조등만 켜고 달렸어. 어두운 도로가 생각보다 신비로우면서도 매력있던데? 친구들이 자꾸 웃기는 얘기들을 해대서 운전 중에도 자꾸만 웃음이 나왔어. 그 웃음이 진짜 좋은 기분약이 되더라. 혼자 달렸으면 좀 지루했을 텐데 함께니까 시간이 금방 가버렸음 야간 드라이브할 때는 피곤해도 괜찮으니까 주말마다 이 정도면 충
요즘 집에만 있으니까 뭔가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한 게 식물 키우기인데 정말 재미있어요. 처음엔 선인장으로 시작했는데 이제 화분이 5개까지 늘었어요 ㅋㅋ 제일 좋은 점은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거? 매일 아침에 물 주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놓고 하는데, 새싹이 나고 잎이 점점 커지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해요. 요즘 가장 큰 즐거움이 됐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작은 거부터 시작해보세요. 화
요즘 집에만 있다 보니 뭔가 손으로 하는 취미가 필요했어. 그래서 시작한 게 식물 키우기인데 진짜 꿀잼이더라ㅋㅋ 처음엔 고민식물부터 시작했는데 이제는 몬스테라, 파키라까지 컬렉션이 쌓여가고 있어.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햇빛이 잘 드는 자리에 옮겨주고, 물을 주면서 새 잎이 나오는 거 보면 진짜 뿌듯해. 요새 새로운 잎이 나올 때마다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있음ㅋㅋㅋ 나도 성장하는 게 느껴지는 기
날씨가 더워지면서 카페 음료들이 정신없이 쏟아지고 있더라고요. 여름 신메뉴들이 벌써 나왔는데 진짜 맛있다는 입소문이 자자해요. 딸기, 수박, 복숭아 같은 제철 과일 음료들이 대세인데, 개인적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과일시럽 조합이 미쳤어요. 카페마다 신메뉴가 다르니까 찾아다니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혹시 요즘 마시고 있는 카페 음료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댓글로 공유해 주신 분들 다 시도해 보고
요즘 카페에서 유행하는 음료 조합이 있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초콜릿 시럽을 섞어 마시는 분들이 많은데, 진짜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하면서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저도 어제 처음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났어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다들 자기만의 조합이 있더라고요. 딸기 시럽을 넣는 사람도 있고, 바닐라 시럽을 넣는 사람도 있고. 혹시 이런
어제 유튜브에서 본 건데 고양이가 목욕 중에 물이 얼굴에 튀자 그 순간의 표정을 찍은 영상이 있었어ㅋㅋㅋ 진짜 황당함 그 자체더라고. 고양이 얼굴이 갑자기 진지해지는데 눈은 되게 동그래지고 입은 o자 모양이 돼있었어ㅋㅋ 마치 '뭐... 뭐 하는 거야?' 이런 표정 같았음. 근데 재미있는 게 물이 싫어하는 고양이도 있고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다면서? 나중에 우리 집 고양이 목욕할 때는 저런 표정
요즘 나오는 예능들 퀄리티가 정말 좋아진 것 같아. 예전엔 그냥 웃음만 노렸다면 요즘은 감정선도 살리고 스토리도 탄탄한 프로그램들이 많더라. 특히 요리 프로그램들이 유행이던데, 그냥 요리만 하는 게 아니라 출연자들의 일상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음. 나도 따라 해본 요리가 몇 개 있는데 의외로 잘 나오네 ㅋㅋ 다음 주에 새로운 프로그램도 시작한다던데 벌써 기대돼. 혼자 봐도 좋고 가족이랑
요즘 집에만 있다 보니 뭔가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작은 화분부터 들이기 시작했어. 처음엔 물 주는 것도 헷갈리고 햇빛 관리도 어려웠는데, 몇 달 지나니까 감이 온다ㅋㅋ 지금 키우는 게 스투키, 몬스테라, 아이비 이렇게 3개인데 매일 아침에 잎 상태를 확인하는 게 일과가 됐어. 새잎이 나올 때의 그 희열이란... 정말 소소하지만 행복함을 느껴. 요즘 우울할 땐 화분들 보면 기분이 좀 나아져.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