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스트리밍 서비스만 쓰다가, 혹시 모르니 옛날 MP3플레이어를 정리하다가 충동적으로 켜봤거든ㅋㅋ 그런데 진짜 신기한 거 있어. 같은 음악인데 음질이 다르게 느껴지는 거야. 아마 배터리 용량이 안정적이라서 그런 건가? 어쨌든 광고도 없고, 배터리 걱정도 덜하고, 그냥 음악만 쭉 듣다 보니까 집중력이 진짜 다르더라.
근데 요즘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MP3만 들고 나가게 됨ㅋㅋ 폰으로 음악 틀 때는 카톡이나 알림이 자꾸 흐름을 끊는데, MP3는 그냥 순수하게 음악 자체에만 몰입할 수 있더라. 특히 자기 전에 들으면 휴대폰 블루라이트도 안 봐도 되고. 요즘 친구들한테도 소개해 주고 있는데, 의외로 관심 많은 애들이 있어서 깜짝 놀랐음.
혹시 너도 집에 묵혀있는 MP3나 워크맨 있으면 한번 켜봐. 완전 새로운 취미 생길 수 있어ㅋㅋ 디지털 디톡스는 못 하더라도,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야. 올드스쿨이지만 뭔가 따뜻한 느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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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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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해요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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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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