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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라인업이 공개될 때마다 느껴지는 게 있는데, 팬덤마다 반응이 진짜 다양하더라ㅋㅋ 같은 아티스트 공연을 보고도 누구는 '드디어!'하고 누구는 '음.. 살짝 아쉬운데?'라며 의견이 확 갈리는 거 신기함.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는 가수들도 스튜디오 녹음이랑 라이브는 완전 다르고, 야외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도 뭔가 특별한 느낌이 있더라. 그리고 같은 곡도 축제 분위기에서 들으면
요즘 계속 스트리밍 서비스만 쓰다가, 혹시 모르니 옛날 MP3플레이어를 정리하다가 충동적으로 켜봤거든ㅋㅋ 그런데 진짜 신기한 거 있어. 같은 음악인데 음질이 다르게 느껴지는 거야. 아마 배터리 용량이 안정적이라서 그런 건가? 어쨌든 광고도 없고, 배터리 걱정도 덜하고, 그냥 음악만 쭉 듣다 보니까 집중력이 진짜 다르더라. 근데 요즘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MP3만 들고 나가게 됨ㅋㅋ 폰으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