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 시리즈물 보다가 깨달은 건데, 진짜 자기도 모르게 일상에서 변한다는 거ㅋㅋ 드라마 주인공이 커피 마시면서 창밖을 멀리 바라보는 장면만 봐도, 나도 집에서 창문 앞에 서서 한 10초는 허공을 응시하게 돼ㅋㅋㅋ 일반인인 내가 뭐 이러냐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반복되는 거 있지?
특히 심한 게 말투인데ㅋㅋ 배우가 느릿느릿하게 대사를 읊으면, 나도 가족한테 말할 때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톤을 낮추고 차분하게 말하게 됨ㅋㅋㅋ 엄마가 '뭐 거들먹거려?' 이러고ㅋㅋ 그럼 순간 깨긴 하는데 또 다음 에피소드 보다보면 반복돼. 진짜 뇌가 뭐하는 거냐고 생각할 정도야.
근데 생각해보니 이게 다 그 매력 때문 아닐까? 드라마 잘 만들어서 우리가 자연스럽게 빨려들어가는 거고, 그래서 일상에서도 주인공처럼 살아보고 싶어지는 거지ㅋㅋ 나만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주변 친구들도 다 같은 얘기하니까 이게 정상인가봐ㅋㅋㅋ 요즘 전 국민이 다 이런 거 아닐까?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48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넷플에 있나요
믿고 보는 배우
추천 누르고 갑니다
이거 꿀잼
헐 진짜요?
정보 감사해요
스크랩함
잘 보고 갑니다
와 신기하다
와 대박
저도 그래요ㅋㅋ
ㅎㅎ 재밌네요
믿고 보는 배우
이거 실화냐ㅋㅋ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믿고 보는 배우
평점 몇임?
오짐
추천박고감
ㅇㅈ
이거 실화냐ㅋㅋ
스포 노노
넷플에 있나요
스포 노노
이건 못참지
극장각이네
오늘도 배워갑니다
이거 꿀잼
평점 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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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해요
넷플에 있나요
ㅋㅋㅋㅋㅋㅋ
평점 몇임?
믿고 보는 배우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북마크 완료
ㅎㅎ 재밌네요
정주행각이네
볼때마다 웃김
믿고 보는 배우
스포 노노
믿고 보는 배우
레전드네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극장각이네
이거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