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드폰 카메라가 좋아져서 다들 사진작가 꿈꾸잖아 ㅋㅋ 나도 '나도 예쁘게 찍을 수 있겠지' 싶어서 유튜브 강좌 몇 개 봤거든. 각도, 조명, 구도... 이런 거 배웠는데 현실은 왜 이럴까?
친구들이랑 카페 갔을 때 '내가 찍어줄게' 하면서 자신감 뿜뿜했어. 근데 결과물을 보니... 얼굴이 반반 나가고, 머리가 날라가고, 갑자기 4명 중 3명만 프레임에 들어가있고 ㅠㅠ 친구가 무표정으로 '괜찮아... 다음 기회에...' 이러더라. 그게 더 웃겼음 ㅋㅋㅋ
결론: 유튜브에서 배운 거랑 실제는 다르더라. 전문가들은 뭐가 다른 거야... 앞으로는 그냥 휴대폰 셀카 모드에 맡기기로 했다. 누구 사진이라도 조금 우스꽝스럽게 나오는 게 추억 아니냐고 ㅋㅋ 너희는 이런 경험 없어?
👉 NB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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