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자 쇼핑할 때 무인점포 자주 이용하는데, 정말 편한 반면 가끔 황당한 일이 생기더라ㅋㅋ 어제도 물건 몇 개 집어서 셀프 계산대 갔는데 바코드를 자꾸 인식을 못 해서 한 5분을 서 있었다ㅠ 직원 호출했더니 '바코드 방향 이렇게 해보세요' 이러더니 한 번에 되네ㅋㅋ 단순한데 기계 앞에서만 멍청해진다는 게 이런 건가 싶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무인점포 제대로 이용하는 팁들이 있더라. 먼저 물건 바코드 부분이 까매진 건 미리 닦고 올려야 한다는 거? 세제병처럼 라벨이 구겨져 있으면 계산 안 될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한 번에 너무 많이 올려놓으면 센서가 헷갈려서 '오류 났습니다' 뜨더라ㅠ 한두 개씩 천천히 올리는 게 답인 것 같음.
요즘 MZ들은 이런 상황에서 SNS에 '나 지금 계산대 앞에서 고민 중' 이렇게 찍었다가 나중에 웃음으로 공유하던데, 그런 소소한 일상이 커뮤니티에서 공감 폭탄 맞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하더라ㅋㅋ 혹시 너희도 비슷한 경험 있으면 댓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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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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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빵 터짐
이거 보고 빵 터짐
아 배아파ㅋㅋ
레전드네ㅋㅋ
정주행각이네
오짐
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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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네요
이거 보고 빵 터짐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아 배아파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레전드네ㅋㅋ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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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다
댓글 보러 들어옴
ㅋㅋㅋㅋㅋ 개웃김
아 배아파ㅋㅋ
저장하고 갑니다
ㅇㅈㅇㅈ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왜 웃기지ㅋㅋ
이거 보고 빵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