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축구랑 농구 경기 자주 보는데, 진짜 느낀 게 선수들이 90분, 48분을 뛰는 게 단순히 체력 좋은 거만은 아니더라고ㅋㅋ 경기 중에 터치, 포지셔닝, 움직임 자체가 다 계산된 거 같음. 그 와중에도 체력 배분을 하고 있는 거 보니까, 아마추어랑 프로의 차이가 여기서 나오는 거 같았음.
특히 주말에 동호회 풋살 경기 뛰다가 그걸 느껴. 프로는 쉬는 순간도 없이 움직이는데, 나 같은 일반인은 5분만 뛰어도 숨이 차잖ㅋㅋ 쉬는 타이밍, 걷는 타이밍, 전력 스프린트 하는 타이밍 이런 게 다 체계적이더라. 정말 그냥 뛰는 게 아니라 전략적으로 몸을 쓴다는 걸 깨달음.
이제 경기 볼 때 선수들 움직임을 다르게 봐. 누가 체력 관리를 잘하고 누가 후반전에 무너지는지, 왜 저런 위치 선택을 하는지 이런 게 보이니까 더 재미있어ㅋㅋ 앞으로는 우리 동호회 경기도 이런 마인드로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댓글 23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레전드네
저장각이네
정보 감사요
ㄹㅇㅋㅋ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추천박고감
오늘의 발견
와 미쳤다
오 참고할게요
ㅇㅈㅇㅈ
도움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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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장각
정보 감사요
이런 글 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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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건 꿀팁
댓글 안 달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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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써먹어야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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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유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