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꾸준히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최근에 처음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어. 풀코스는 아니고 10km 부문이었는데 진짜 신경 쓸 게 많더라ㅋㅋ 출발 전에 스트레칭, 페이싱 조절, 수분 섭취 타이밍... 이게 다 중요하다는 걸 처음 알았어.
경기 중에 진짜 놀라웠던 게, 혼자만 뛰는 게 아니라 다른 선수들이 옆에서 뛰는데 그게 자극이 되더라. 힘들 때 누가 앞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속도가 올라가고, 서로 응원해주는 분위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완주할 수 있었어. 정말 개인 스포츠인 줄 알았는데 실은 함께하는 느낌이 있었어.
완주 후에 깨달은 게, 규칙적인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 무조건 빨리 달리는 게 아니라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고, 몸의 신호를 듣는 게 핵심이라는 걸 배웠어. 이제 다음 대회를 위해 다시 훈련 계획을 짜고 있는 중ㅋㅋ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18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레전드네ㅋㅋ
레전드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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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광기다
오 참고할게요
ㅋㅋㅋㅋㅋ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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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기하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인정합니다ㅇ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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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기지ㅋㅋ
볼때마다 웃김
센스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