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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깨달은 건데 사람들이 뭔가 계속 못 바꾸는 이유가 단순하더라ㅋㅋ 처음엔 열심히 하다가 '어? 이거 하는데 왜 변화가 없지?' 이러면서 포기하는 거더라고. 근데 내가 해본 결과는 대부분 3주~한 달은 지나야 뭔가 느껴지더라ㅋㅋ 예를 들어 아침에 10분만 스트레칭하기 시작했는데, 첫 주는 정말 뭐가 달라지나 싶었거든ㅋㅋ 근데 2주 정도 지나니까 어? 이상하게 몸이 가볍네? 이 느낌이 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