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린 뒤 오타나 설명을 고치다 보면 어디를 바꿨는지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저는 게시 날짜와 수정한 내용만 메모 앱에 짧게 적어두기 시작했어요.
예를 들면 ‘이미지 설명 보완’, ‘가격 정보 확인’처럼 한 줄이면 충분해요. 나중에 다시 점검할 때 수정 이유를 떠올리기 쉽고, 같은 부분을 반복해서 손보는 일도 줄어요.
무료 메모 앱이나 스프레드시트로도 간단히 관리할 수 있으니 새 도구를 설치하기 전에 지금 쓰는 앱부터 살펴보세요. 여러분은 블로그 글 수정 내역을 따로 기록하시나요?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4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국룰이지
오짐
오늘의 발견
스크랩함
이건 저장각
저장하고 갑니다
오 참고할게요
ㅇㅈ
오늘도 배워갑니다
형 정보 감사
와 신기하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찐이다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ㅇㅈㅇㅈ
와 대박
ㄹㅇ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ㅎㅎ 재밌네요
형 정보 감사
오짐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정주행각이네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이건 못참지
와 미쳤다
오짐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오짐
공감 100%
잘 보고 갑니다
공감 100%
이건 저장각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이건 못참지
ㄹㅇㅋㅋ
저장하고 갑니다
공감 100%
잘 보고 갑니다
이건 못참지
정보 감사해요
ㅎㅎ 재밌네요
헐 진짜요?
ㅋㅋㅋ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