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식뷔페 자주 가는데, 매번 느끼는 게 있어요. 음식을 담을 때 자기 식사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져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말이에요. 저도 처음엔 욕심내서 많이 담았다가 남기곤 했는데, 요즘은 작은 접시에 조금씩 담아서 부족하면 다시 가는 방식으로 바꿨더니 훨씬 좋더라고요.
특히 한식뷔페는 반찬 종류가 워낙 많다 보니 한 번에 다 맛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이게 낭비로 이어지기 쉬워요. 그래서 전 이제 '먹을 만큼만, 필요하면 또 가기' 이 원칙을 지키고 있어요. 사장님도 좋아하시고, 본인도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가족이나 친구들과 갈 땐 미리 얘기하고 가요. '천천히 먹자, 다 먹고 남으면 또 담자' 이렇게요. 특히 아이들 데려갈 땐 더 신경 쓰는데, 이렇게 작은 습관들이 모이면 음식물 낭비도 줄고, 가게 분위기도 좋아지고, 본인도 편한 마음으로 식사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효과 있으니 한 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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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찐이다
정보 감사합니다!
저장각이네
이거 실화냐ㅋㅋ
찐이다
고급정보 감사요
오 이건 꿀팁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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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이지
이런 글 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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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ㅇㅈㅇㅈ
ㅎㅎ 재밌네요
저장하고 갑니다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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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많이 됐어요
와 대박
저장각이네
오늘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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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유용하네요
오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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