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처음으로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했는데... 완주 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계단 내려갈 때마다 다리가 떨린다ㅋㅋ 특히 내려갈 때가 진짜 지옥이야. 올라갈 땐 괜찮은데 왜 내려갈 때만 이럴까 싶어서 찾아보니 원심성 근수축 때문이라던데, 경기 중에는 느낌 없다가 다음날부터 시작되는 거 신기했어.
준비 기간 동안 꾸준히 달렸는데 풀코스는 확실히 다르네. 반마라톤이나 10km는 괜찮았거든. 이번에 배운 게 보조 운동의 중요성이었어. 달리기 전후로 스트레칭은 기본이고, 평소에 스쿼트나 런지 같은 하체 운동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다리가 너무 약했나봐.
혹시 마라톤 준비 중이거나 이미 완주한 사람들 있으면, 회복에 좋은 거 뭐가 있는지 공유해줄래? 아이싱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욕조에 찬물에 앉는 게 정말 효과 있나 궁금해. 다음 대회는 더 똑똑하게 준비하고 싶어서ㅋㅋ
👉 텐핑 추천 (제휴)
댓글 37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이거 보고 빵 터짐
왜 웃기지ㅋㅋ
아 배아파ㅋㅋ
국룰이지
광기다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개웃김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댓글 안 달 수 없네
정보 감사해요
이거 실화냐ㅋㅋ
인정합니다ㅇㅈ
댓글 보러 들어옴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레전드네ㅋㅋ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짤 저장함
ㄹㅇ 공감
레전드네ㅋㅋ
왜 웃기지ㅋㅋ
짤 저장함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와 신기하다
헐 진짜요?
이거 보고 빵 터짐
와 대박
ㄹㅇ 공감
국룰이지
오 이거 유용하네요
ㅋㅋㅋㅋㅋ 개웃김
이건 저장각
레전드네
광기다
인정합니다ㅇㅈ
광기다
왜 웃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