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posts
공개 글 4개 · 차단한 회원의 콘텐츠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요즘 헬스장이랑 조깅을 번갈아가며 하고 있는데, 어제 계단 내려오다가 발목을 살짝 삐끗했어. 스포츠 할 때 이런 부상 많이 겪게 되잖아. 응급처치를 제대로 해야 더 큰 문제가 안 생긴다더라서 정보 찾아봤는데 꽤 도움됐어. 발목 부상은 RICE 원칙이 기본이라고 해. Rest(휴식), Ice(냉찜질), Compression(압박), Elevation(높이기)를 초기에 해주는 게 중요하대. 냉찜
헬스장 끊었는데 요즘 집에서 운동하니까 훨씬 편하더라. 날씨 안 좋은 날도 바로 운동 시작할 수 있고, 뭐 이렇게 좋아? 처음엔 덤벨이랑 요가매트만 샀는데 지금은 풀백 머신까지 들여놨어. 좁은 원룸이지만 운동 공간 따로 마련해버림 ㅋㅋ 아무튼 장점이 많은데, 제일 좋은 건 시간 아끼는 거야. 왕복 시간 30분 줄었으니까 한 달에 15시간을 얻은 거나 다름없지. 퇴근 후에 지쳐도 그냥 거실 가
헬스 시작한 지 3개월 정도 되니까 운동화 얘기가 자꾸 나오더라고. 처음엔 그냥 편한 신발이면 되지 뭐 하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자꾸 "신발 때문에 발목 상했다", "무릎이 아프더니 깔창 바꿨더니 낫더라" 이런 얘기를 하니까 궁금해졌어. 알아보니까 스포츠 종목마다 필요한 쿠션감이랑 발목 지지력이 완전 다르더라. 농구화는 옆 움직임 많아서 발목 안정성이 중요하고, 러닝화는 충격 흡수가
한 3개월 정도 운동을 제대로 못 했는데 요즘 다시 시작했거든. 근데 진짜 신기한 게, 예전에는 할 수 있던 무게를 들어올릴 수가 없어ㅋㅋ 뭐 이정도야 당연하지만 문제는 폼이야. 예전 습관이 남아있어서 자동으로 나오는 동작들이 있는데 어라? 이게 뭐지? 하면서 자꾸 끊기더라고. 마치 자동저장이 안 된 것처럼ㅋㅋㅋ 헬스 트레이너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웃으면서 '근육 기억력이 남아있는 거랑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