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board
게임 경험과 공략을 나누는 공간
어제 친구가 추천해준 게임을 깔아봤는데 진짜 신세계더라ㅋㅋ 나는 지난 3년을 고난이도 게임만 파왔거든. 몬스터 하나 잡으려고 수십 번 죽고, 보스 패턴 외우느라 밤을 새고... 이게 게임의 정석인 줄 알았어. 그런데 요즘 유행하는 낮은 난이도 게임들을 해보니까 완전 다른 맛이 있더라는 거야. 처음엔 '이게 게임이냐?'고 생각했어ㅋㅋ 클릭 한두 번이면 상황이 진행되고, 죽을 일도 별로 없고..
게임 만드는 거 정말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ㅠㅠ 혼자 하다 보니까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사운드까지 전부 신경 써야 되는데 한 번에 몇 가지만 집중해도 금방 피곤해져요. 요새는 하루에 작은 부분씩만 완성하는 걸 목표로 바꿨는데 그게 훨씬 낫더라고요. 특히 어려웠던 게 게임이 점점 커지면서 버그도 많아지고, 예전에 만든 부분을 수정하려면 연쇄 문제들이 터지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요즘 게임 하나만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마침 친구가 완전 다른 장르 게임 추천해줘서 한 번 해봤어ㅋㅋ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조작계도 많고 게임성도 달라서 좀 어색했는데, 2~3시간 정도 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재밌네 싶더라. 지금까지 내가 하던 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다른 매력이 있었구나. 특히 신기한 게 게임을 바꾸니까 번아웃이 싹 사라졌어. 같은 게임만 하면서 느껴던 피로감이 장
요즘 RPG 게임을 하면서 깨달은 건데, 게임 속 아이템 수집이 진짜 중독성 있다는 거다ㅋㅋ 처음엔 메인 스토리만 깨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숨겨진 아이템들을 찾아다니고 있더라. 그러다 보니 현실에서도 수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 게임에서 레어한 아이템 드롭 확률을 보면서 '어, 이게 내가 좋아하는 물건의 가치와 비슷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 속 카드나 장비 수집하듯이, 현실에서도
어제 친구가 자꾸 RPG 게임 추천하길래 그냥 받아줬는데... 진짜 후회 없어ㅋㅋ 지금까지 난 슈팅 게임, 전략 게임 이 두 가지만 파고 있었거든. 근데 RPG는 뭐가 다르냐고 물어봤을 때 친구가 "직접 캐릭터 성장 경험하면서 스토리 진행한다"고 했는데, 솔직히 그게 뭐 하는 건지 잘 몰랐어. 그런데 직접 해보니 진짜 달라ㅋㅋ 매 판마다 강해지는 내 캐릭터를 보니까 애정이 생기는 거야. 슈팅
요즘 한 게임만 파다 보니까 갑자기 그 게임이 재미없어지는 거 있잖아ㅋㅋ 처음엔 미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로그인도 귀찮고 일일 퀘스트도 심플하게 느껴지더라고. 친구들이랑 할 때만 겨우 들어갔어. 이게 번아웃이구나 싶었어.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같은 장르만 계속 하니까 뇌가 지루해하는 것 같더라. 그럼 아예 다른 느낌의 게임을 잠깐 껴서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 원래 하던 게임에서 좀 떨
요즘 게임하다 보니까 이상한 거 발견했어. 요새 나오는 게임들이 설정이나 배경은 다르지만, 시스템이나 느낌이 자꾸 비슷한 거야ㅋㅋ 스토리는 완전히 다른데 왜 자꾸 같은 게임을 또 하는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한번 게임 종류별로 정리해봤는데, 내가 계속 도는 게임 타입이 딱 2~3개더라고ㅋㅋ 결국 내 취향의 문제인 것 같더라ㅋㅋ 나는 계속 같은 스타일의 게임만 찾게 되고, 새로운 장르
요즘 대작 게임들도 좋지만 개인 개발자들이 만든 인디 게임 쪽에 자꾸 눈이 간다ㅋㅋ 스팀이나 에픽게임즈에서 세일할 때마다 지갑이 열린다.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중독성 있고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놀람. 특히 좋은 점은 게임이 짧아서 완주할 수 있다는 거다. 예전엔 100시간짜리 대작만 하다가 결국 안 끝내고 방치했는데, 10~20시간 정도 분량의 인디 게임은 끝까지 해볼 수 있더라.
요즘 요즘 게임들이 다 비슷해 보여서 심심했는데, 문득 예전에 즐겨하던 게임들이 생각났어. 그래서 몇 년 전 게임들을 다시 깔아봤거든ㅋㅋ 지금 하는 게임과 비교하니까 정말 다르더라. 옛날엔 이렇게 재밌었나 싶으면서도 자꾸만 또 하게 되더라고. 특히 그래픽이나 시스템이 단순할수록 오히려 게임 자체의 재미에만 집중하게 되는 느낌? 요즘 게임들은 할 것도 많고 정보량도 많은데, 예전 게임은 그냥
요즘 생각해보니까 장기간 서비스되는 게임들이 초반에 정체기를 겪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개발사 입장에서도 어떤 콘텐츠를 중점으로 밀어나갈지 결정하는 게 쉽지 않은 거 같더라. 플레이어들의 피드백도 다양하고, 시장 반응도 계속 변하니까 초반 몇 년은 시행착오의 연속인 듯ㅋㅋ 근데 이런 게임들을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아지는 거 있잖아. 개발팀이 커뮤니티 의견을 반영하면서 조금씩 방향을
이번 8월에 나올 게임들이 진짜 많더라ㅋㅋ 요즘 게임은 출시 전부터 트레일러로 게이밍 센스를 자극해놓는데, 이 달은 정말 눈에 띄는 신작들이 준비 중이더라. 친구들이 추천해주는 것도 많고, 커뮤니티에서도 핫한 타이틀들이 있어서 뭐부터 플레이할지 고민이 되네. 예전엔 한 게임 끝낼 때까지 파고 들어갔는데, 최근엔 동시에 여러 개를 돌려가며 하게 되더라ㅋㅋ 각각의 장르도 다르고, 스토리 진행 속
8월 들어서 출시 예정인 게임들이 정말 많더라ㅋㅋ 친구들이 추천해주는 것도 많고 유튜브 광고도 자주 떠서 뭘 먼저 해야 할지 고민 중이야. 방학이라고 생각하고 미리 휴가까지 계획했는데 이렇게 기대작들이 몰려있으니까 계획이 다 틀어질 것 같은 느낌ㅋㅋ 일단 장르별로 나눠서 우선순위를 매기려고 했는데 장르도 다양하고 평점도 높은 게임들이 많아서 더 헷갈린다. 요즘 게임들 퀄리티가 진짜 점점 올라
요즘 8월 출시 예정인 게임들 살펴보니까 진짜 쏠림이 장난 아니더라ㅋㅋ 어떤 장르는 몰려있고 어떤 장르는 텅 빈 상황이라니ㅋㅋ 나 같은 경우는 요즘 뭘 해야 할지 게임 목록을 매일 체크하고 있는데, 출시일이 다 다르다 보니까 일정 관리가 진짜 힘들더라 특히 대작 게임들은 미리 스펙 체크도 하고, 사전예약도 하고, 리뷰도 미리 찾아보게 되는 게 문제야ㅋㅋ 친구들은 벌써 어떤 게임을 살지 사기까
최근에 AAA급 게임들 계속 하다보니 느낀 거 있는데, 진짜 영상미는 장난 아닌데 스토리랑 캐릭터 매력이 좀 아쉬울 때가 많더라ㅠㅠ 예전 게임들은 그래픽이 구려도 스토리로 플레이어를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었는데, 요즘 게임들은 그게 부족한 것 같아. 그래서 최근에 인디게임들을 다시 찾아서 해보고 있는 중이야. 픽셀아트나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스토리텔링이 정말 탄탄하고, 플레이어의 선택지가 의미
요즘 대작 오픈월드 게임을 완주했는데 진짜 충격이었어ㅋㅋ 광활한 맵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수백 개의 퀘스트, 숨겨진 요소들까지 다 깨면서 수십 시간을 투자했거든. 게임 엔딩 봤을 때 그 쾌감과 성취감은 장난 아니었음.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야ㅋㅋ 숨 돌릴 겸 가벼운 인디게임을 켜봤는데... 진짜 답답하더라고? 맵도 작고, 할 것도 적고, 정해진 길만 따라가면 되는 느낌이라니까. 뭔가 답
어려운 게임 하나를 몇 주에 걸쳐 간신히 깼다. 그런데 이제 쉬운 게임들이 손에 안 잡혀ㅋㅋ 분명히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들도 뭔가 밋밋하게 느껴지더라. 난이도 조절이 이렇게까지 게임의 재미를 좌우한다니 신기함. 어려운 거 깬 후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 거 있지? 그 게임에서 요구했던 집중력이랑 긴장감이 없으니까 다른 게임들도 마음이 안 간다. 마치 롤러코스터 타고 내린 후에 회전목마가 느
요즘 뭔가 이상한데 예전에 즐겨하던 게임들이 자꾸 심심하더라ㅋㅋ 얘 뭐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최근에 난이도 높은 게임들을 깼기 때문인 것 같아. 손가락이 이미 그 정도의 컨트롤과 집중력을 기억하고 있는 거 같음ㅋㅋㅋ 요즘 나는 자극적인 게임플레이에 중독된 상태인 듯ㅋㅋ 근데 문제는 내가 해야 할 게임들이 아직도 많다는 거다. 고민된다. 쉬운 거 여러 개 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어려운 거 한두
요즘 자꾸 이런 일이 생기는데 ㅋㅋ 게임 조작이 손에 박혀서 현실에서도 무의식적으로 버튼 누르는 느낌이 드는 거야. 예를 들어 밥 먹다가 젓가락으로 뭔가 조합 공격하려고 하거나, 길 걸을 때 좌우 스틱 조절하는 손가락 움직임을 그대로 하고 있더라ㅋㅋㅋ 나만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친구들도 다 공감하네. 특히 최근에 하는 게임이 복잡한 조작이 많아서 더 심해진 것 같아. 버튼 배치가 머릿속에 남
진짜 요즘 게임들 뭔가 이상하지 않나? 새로 나온 게임 깔았는데 며칠 하다가 지우고, 또 다른 게임 깔았다가 지우고... 이 반복이 계속되네ㅋㅋ 예전엔 한 게임 깔면 몇 달씩 했는데 말이야. 생각해보니 게임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내 취향이 자꾸 바뀌는 것 같아. 한 게임에 집중하기보다 이것저것 손댔다가 그중에 '이건 좀 아닌데?' 싶으면 바로 지우게 되더라고. 그리고 요즘 게임들은 시즌제나
오랜만에 예전에 하던 공포게임 생각이 자꾸만 났어. 그래서 결국 또 깔았는데ㅋㅋ 손가락이 진짜 신기하게 다 기억하고 있더라고. 처음 튜토리얼이라고 생각했는데 손이 벌써 최적 경로로 움직이고 있었어. 뇌는 잊었는데 손만 계속 움직이는 그런 느낌? 특히 공포 장면에서 패닉할 때 어떤 버튼을 빨리 눌러야 하는지 손이 먼저 반응해. 명확하게 '아 이거구나' 생각할 틈도 없이 근육에 박혀있는 거다.
YN FAMILY
이미지·영상·문서·AI 도구를 설치 없이 이용해 보세요.
NB FAMILY
PDF부터 비즈니스까지 카테고리별 도구 25개를 모았습니다.